[성공예화] 하루 에한줄
리키만 그리브스의 일화 속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리키만 그리브스의 일화 속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잭슨 부인은 뜨개질을 퍽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
나 불행히도 그녀는 시력이 무척 나빠 뜨개질을 시작하기만
하면 눈이 쑤시고 아파서 뜨개질을 계속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녀가 입고 있는 거의
모든 옷을 그녀가 손수 짠 것이라는 말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고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그녀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저는 하루에 한 줄씩 짜지요. 제가 실컷 짜 보았자 한
줄이랍니다. 하지만 하루에 한 줄씩 짜도 1년이면 옷을
한 벌 지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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