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3. 3.
[예화] 허무하다구요?
[예화] 허무하다구요?
모든 것이 허무하다는 기분을 나 자신이 많이 경험했다.
내가 그런 기분에서 벗어난 것은 어떤 철학을 통해서가 아니고
긴박한 행동의 필요성 때문이었다.
당신의 아이가 아프다면 불행할지언정 모든 것이 허무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인생에 궁극적인 가치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과는 관계없이 아이
가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관심사가 될 것이다.
부자도 모든 것이 허무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있지만 돈을 다
잃었을 경우 다음 번 끼니가 결코 허무한 것이라고 생각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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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십니까? 그럼 걱정이 별로 없는 분이십니다.
민생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이렇듯 허무감을 느낄
시간조차 없답니다.
- 연우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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