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2. 13.
[종교유머] 선전
[종교유머] 선전
엄마와 함께 교회라는 곳에 난생처음 가본 소녀가 있었다.
예배를 마친 목사가 다정스런 표정으로 그 소녀에게 물어보았다.
"그래, 예배는 어땠느냐?"
"글쎄요...."
소녀는 잠시 곰곰히 생각하더니 이렇게 대꾸했다.
"음악은 좋은 것 같은데 선전이 너무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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