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31.
[음악잡담] 무릉도원 도원경 낙원 당신과 함께하는 곳이 천국 파라다이스 | 2018. 10. 31.
2018. 10. 29.
[건강상식] 알코올 술 음주 중독 금단현상 | 2018. 10. 29.
2018. 10. 27.
[개운산 코스] 짜투리시간 걷기 좋은 곳 길음역-개운산정상-고려대역 | 2018. 10. 27.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유머] 아재 개그 모음 넌센스 퀴즈 001. 흥부자식이 열명있는걸 줄여서 뭐라고하지? - 흥부새끼 십새끼 002. 청소하는 아가씨를 세글자로 줄이면 - 청소년 003. 추장보다 높은 사람은? - 고추장 ...
-
[신앙논단] 솔직한 신앙고백- 한겨례신문 성직자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솔직히 털어놓는다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당할지 모른다. 특히 성직자는 근엄해야 하고, 완벽해야 하며,...
-
[일화예화] 독약 영국의 정치가 로이드 조지가 한 집회에 나가 반대의견을 말하고 있는데 한 여자가 벌떡 일어나더니, "만약 당신이 내 남편이라면 독약을 먹였을 겁니다!" 하고 소리를 질렀다. 조지는 바로 ...
-
[유머] 대머리 대머리인 사람이 의사를 찾아와 모발에 대해 의논했다. "당신의 대머리는 유전입니까?" "아버지는 대머리가 아니었는데요." "그럼 당신부터 유전이 시작되겠군요....
-
[성공예화] 오뚝이 중심잡기 나는 종종 오뚝이를 생각해 본다. 오뚝이는 어떤 모양으로 던져도 넘어질 듯하면서 다시 일어선다. 뒤로 밀어도 다시 일어선다. 넘어질 듯해도 오뚝오뚝 일어서서 오뚝...
-
[죽음-파상풍] 장미가시에 찔려죽은 시인 릴케 독일시인 릴케는 장미가시에 찔려 죽었다고한다. 낭만적인 얘기 같지만 사실 이시인은 장미를 무척 좋아했기에 생겨난 일. 기사를 찾아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 ...
-
[예화] 신의 뜻대로 - 찬송가 520장의 일화 1704년 독일의 베냐민 슈몰크 목사 내외가 먼 지역의 심방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주택이 완전히 불에 타버리고, 여기 저기 아직 타다 남은 곳에서 연기를 내뿜고 있었습니...
-
[성인유머] 여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미혼의 젊은 여자가 오피스텔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지진이 일어났다. 그녀는 너무나 놀라서 미처 가운을 걸치는 것조차 잊어비리고 소리를 지르며 복도로 뛰...
-
[영어유머] 고백 CONFESSION Joe sat at his dying wife's bedside. Her voice was little more than a whisper. "Joe, darling,"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