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을 넘어서

2015. 12. 31.

[성공예화] 무엇이 보이느냐 | 2015. 12. 31.

[성인유머] 지지리 복도 없는 놈 |

[성인유머] 돈 많은 노인의 간병인 |

[성인유머] 작을 수록 좋다? |

[성인유머] 옆집 아줌마의 실수 |

[명언음악] 시간.세월에 대하여 - Wayward Nile |

2015. 12. 30.

[유머] 파리 암수 구별법 | 2015. 12. 30.

[유머] 세일즈맨의 비법 |

[유머] 건강관리법 |

[성인유머] 물 튀기지 마 |

[성인유머] 할배와 건전지 |

2015. 12. 29.

[희귀병] 코타르 증후군 - 내안에 내가 없다 | 2015. 12. 29.

[유머] 살다가 혀꼬일때.... |

[성인유머] 러브 호텔이야기 |

[유머] 교통사고의 원인 |

[한국해학] 꿩먹고 알먹고 |

[유머] 음주측정 |

2015. 12. 28.

[고사성어] 日新又日新 일신우일신 날로 새로워 지소서 | 2015. 12. 28.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이 블로그 검색

분류

  • [건강/의학/치료] (80)
  • [고사/성어/명언] (78)
  • [뉴스/법률/상식] (156)
  • [등산/여행/답사] (126)
  • [미술/그림/사진] (9)
  • [발췌/목록/기타] (26)
  • [영화/다큐/컬트] (15)
  • [예화/실화/사건] (1441)
  • [유머/개그/해학] (1856)
  • [음악/가요/연주] (270)
  • [잠꿈/해몽/해석] (79)
  • [죽음/사후/철학] (137)

然友(편안한벗}

연우
전체 프로필 보기

Life's Design

  • ►  2018 (480)
    • ►  12 (3)
    • ►  11 (16)
    • ►  10 (18)
    • ►  09 (23)
    • ►  08 (29)
    • ►  07 (32)
    • ►  06 (39)
    • ►  05 (48)
    • ►  04 (61)
    • ►  03 (66)
    • ►  02 (67)
    • ►  01 (78)
  • ►  2017 (1213)
    • ►  12 (71)
    • ►  11 (73)
    • ►  10 (90)
    • ►  09 (101)
    • ►  08 (103)
    • ►  07 (101)
    • ►  06 (100)
    • ►  05 (105)
    • ►  04 (101)
    • ►  03 (117)
    • ►  02 (119)
    • ►  01 (132)
  • ►  2016 (1778)
    • ►  12 (114)
    • ►  11 (119)
    • ►  10 (143)
    • ►  09 (135)
    • ►  08 (150)
    • ►  07 (155)
    • ►  06 (156)
    • ►  05 (159)
    • ►  04 (156)
    • ►  03 (162)
    • ►  02 (159)
    • ►  01 (170)
  • ▼  2015 (850)
    • ▼  12 (171)
      • [성공예화] 무엇이 보이느냐
      • [성인유머] 지지리 복도 없는 놈
      • [성인유머] 돈 많은 노인의 간병인
      • [성인유머] 작을 수록 좋다?
      • [성인유머] 옆집 아줌마의 실수
      • [명언음악] 시간.세월에 대하여 - Wayward Nile
      • [유머] 파리 암수 구별법
      • [유머] 세일즈맨의 비법
      • [유머] 건강관리법
      • [성인유머] 물 튀기지 마
      • [성인유머] 할배와 건전지
      • [희귀병] 코타르 증후군 - 내안에 내가 없다
      • [유머] 살다가 혀꼬일때....
      • [성인유머] 러브 호텔이야기
      • [유머] 교통사고의 원인
      • [한국해학] 꿩먹고 알먹고
      • [유머] 음주측정
      • [고사성어] 日新又日新 일신우일신 날로 새로워 지소서
      • [유머] 우연의 일치
      • [성인유머] 숫자로 표현한 어느 공처가 부부의 넋두리
      • [성인유머] 누나의 큰 가슴
      • [성인유머] 아무도 없을 때 하는 거
      • [영화음악] 대부주제곡 Andy Williams' Speak Softly, Love
      • [유머]진주목걸이 꿈
      • [유머] 반갑습니다 친구
      • [성인유머] 어느 부부의 거시기한 편지
      • [성인유머] 심오한 깨달음
      • [성인유머] 나 좀 먹어
      • [예화] 잔소리
      • [유머] 여자 나이를 나라에 비유하면
      • [성인유머] 그후로 쭉
      • [성인유머] 발모제 대신
      • [유머] 어쩌다 강아지를...
      • [성인유머] 고쟁이 속곳
      • [예화]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라
      • [성공예화] 사자의 새끼
      • [성인유머] 첫 날 밤
      • [황당유머] 외국어가 필요한 이유
      • [유머] 존대말은 필요없어
      • [유머] 어느수학교사의 애인소개
      • [유머] 남녀의 공식
      • [ 신년인사말 모음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지남력장애] 공간은 실재하는가? 그리고 가상현실
      • [성인유머] 남존여비
      • [유머] 넌센스퀴즈 90선
      • [성인유머] 아내의 거짓말
      • [유머] 애인 2순위
      • [유머] 옛 친구
      • [유머] 처제의 일기장
      • [성가] 떼제 Adoremus Te Jesu Christ 크리스마스트리
      • [유머] 머리 위의 혹
      • [유머] 사랑의 세대론
      • [성인유머] 夫婦관계
      • [유머] 무대에 올린 각본
      • [유머] 구두 한짝
      • [유머] 그만 둔 이유
      • [성인유머] 변태보다 더한 넘
      • [유머] 두 번째
      • [유머] 내일은 공짜
      • [팝송] Eminem - My Band 절망을 넘어서려는 노래
      • [에화] 노숙자 해리스
      • [예화] 새끼줄 꼬기
      • [성인유머] 년놈 시리즈
      • [유머] 네 아빠는 해도 된단다
      • [유머] 솔로 티 내는 것은?
      • [팝송] Kenny G Mirame Bailar
      • [행복예화] 당신의 세간은 어디있는가
      • [종교유머] 잠잘때 버릇
      • [성인유머] 옷벗고 준비하세요
      • [성인유머] 복상사
      • [캐롤명작] Carol of the bells- George Winston 기적만들기
      • [성인유머] 룸살롱출신 앵무새
      • [유머] 건강 진단
      • [성인유머] 뒤집힌 강간죄
      • [유머] 밤마다 나이트클럽 가는 여자
      • [사랑예화] 비행기 안의 교사
      • [감동예화] 애꾸눈 청년
      • [관악산] 과천방면-2코스에서 1코스(쉬운길)
      • [유머] 모자란 놈과 미친 놈
      • [유머] 키스후 여자들의 반응
      • [유머] 첫날밤 고백
      • [유머] 창피한 줄 몰라
      • [러시아명곡] 백학 -모래시계 ost
      • [웰다잉] 내가 선택하는 죽음
      • [유머] 팬티는 왜 벗기는데
      • [유머] 달님 부부의 소원
      • [성인유머] 떡치기 회고담
      • [예화] 삶의 북극성
      • [예화] 명령에 거역하는 용기
      • [가요명곡] 김광석-그녀가 처음 울던 날
      • [유머] 어느 백화점의 남자 화장실
      • [성인유머] 바람둥이의 최후
      • [예화] 네펜세스의 유혹
      • [예화] 손가락 얘기과 Peace Maker
      • [예화] 창문 유리와 거울 유리
      • [가요] 코메디 -강산에
      • [영어유머]hardest work 가장 힘든 일
      • [영어유머]model young man 모범청년
      • [영어유머] horrible dream 끔찍한 꿈
      • [영어유머] Like the Father, Like the son.(부전자전)
      • [영어유머] 지갑속의 리모컨
      • [성공예화] 캐스의 뻐드렁니
      • [종교유머] 선전
      • [사랑예화] 자비스러운 눈길
      • [예화] 원숭이와 조롱박
      • [예화] 꽃이 아니라 아이
      • [한국해학] 법대로 합시다
      • [유머] 나는 누구일까요?
      • [명언과음악] 운명애 그리고 한계상황 Carmina Burana - Carl Orff
      • [가요] 주현미 - 사랑한다 (조피디)
      • [예화] 부자간의 사막과 무덤
      • [종교유머] 목사가 대머리가 된 이유
      • [종교유머] 당신의 전생
      • [유머] 점장이
      • [유머] 아내를 오리에 비유하면
      • [서울둘레길 4코스2] 양재시민의숲역-우면산-대성사-사당역
      • [사랑유머] 유령남편 만나기
      • [유머] 이보다 더 나쁜소식
      • [행복예화] 민들레를 사랑하는 법
      • [행복예화] 기대를 저 버리고 행복해지기
      • [국악] 슬기둥(강호중) - 쑥대머리
      • [성인유머] 꿈속에서
      • [종교유머] 화석과 신앙의 증거
      • [유머] 치질 있소?
      • [성인유머] 토끼탈 쓴 여자
      • [감동실화] 아빠를 믿어다오
      • [신비현상] Doppel ganger 도플갱어 - 나와 또다른 내가 있다!
      • [부르스명작] Blues Company - Crippled Mind (절름발이 영혼)
    • ►  11 (153)
    • ►  10 (144)
    • ►  09 (157)
    • ►  08 (156)
    • ►  07 (69)

전체 페이지뷰

구독

글
Atom
글
전체 댓글
Atom
전체 댓글
깔끔 테마. Powered by Blo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