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 25.
[예화] 병 고치기
[예화] 병 고치기
한 여인이 독감에 걸려 의사를 찾아왔으나, 며칠이 지나도 차도가
없기에 화가 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의사 선생님, 제 병을 전혀 고칠 수 없으신지요?"
그러자 의사가 대답했다.
"방법이 한 가지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셔서 뜨근한 물로 샤워를 하고는
발가벗은 채 햇빛을 쏘이십시오."
"그렇게만 하면 독감이 나을까요?"
"아뇨, 그렇지만 그렇게 하면...
당신은 분명 폐렴에 걸릴 겁니다.
그렇게 되면 폐렴은 제가 치료할 수 있거든요."
-안소니 드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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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병이든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는 이들이 많다.
병원만 믿다가는 더 큰 병을 불러 올 수 있다.
의사 말만 믿지말고 자신의 면역력을 더 믿으세요^^
-연우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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