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2. 12.
[한국해학] 법대로 합시다
[한국해학] 법대로 합시다
옛날 난봉꾼이 하나 있었다.
얼마나 난잡한지 동네의 여자란 여자는 모두 건드리고 다녔다.
보다 못해 주위 사람들이 관아에 고해 바쳐 잡혀 들어갔다.
모든 이야기를 들은 원님이 말했다.
다시는 나쁜 짓을 못하게 거시기(?)를 잘라 버려라!"
그러자 난봉꾼의 아버지가 나서며 말했다.
그래도 제 아들이 4대 독자인데
대는 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신 제 거시기를 자르도록 해주십시오
원님이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것도 맞는 말 같았다.
그럼, 아비의 거시기를 잘라 버려라!"
그러자 난봉꾼의 어미가 가만히 들으니 황당하기 그지없다
앞으로 무슨 재미로 살란 말인가?
남봉꾼 어미왈
원님, 법대로 합시다
그러자 이에 질수 없는 며느리가 나서며 말했다.
어머님!, 남정네들 하는 일에 우리 여자들은 빠져요.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베스트] 뜻밖의 결말 반전영화 명작 스릴러 100 추천 리스트 오늘은 예기치 않은 결말에 깜짝 놀라게되는 명작 반전영화들을 소개한다. 대부분 스릴러지만, 때로는 공포물이나 멜로물에서도 예상못한 반전에 당황하게 되기도 ...
-
[베스트] 배꼽잡는 코미디 웃기는 코믹 영화 100 추천 리스트 오늘은 코미디 영화를 소개해본다. 요즘 유머나 개그는 인기가 좀 시든듯한데, 개콘이 그렇고, 시트콤도 예전만 못하다. 그래도 웃음이 건강에 최고의 보약이고,...
-
[죽음] 마약중독사 환각이 아닌 고통스런 죽음 ------------------------------------------- 이 문서를 보는 여러분 중 만약 마약중독에 빠졌다 생각되거나 지인이 그러한 경우가 있다면 한국마약퇴치...
-
[사후세계] 임종에서 장례식까지 상식 문답 도우미 찾기 00 두가지 종교의 가족이 장례식을 치르는 방법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우리집안의 장남인데 우리부부는 불교신자입니다. 저의 부모님과 남동생도 원래는불교였는데 동생이 기...
-
[표현주의대표작가] 뭉크의 절규 에드바르 뭉크(Edvard Munch, 1863년 12월 12일 ~ 1944년 1월 23일) 노르웨이 출신의 표현주의 화가이자 판화 작가. 노르웨이에서는 국민적인 화가이다. 그의 초상이 1...
-
[꿈상징] 꿈에나오는 친구 지인 동료 사람들 00 특정 친구가 꿈에 나타남 저는 꿈에 특정 인물이 자주 나타납니다. 고등학교 동창인 한 친구가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그 친구가 꿈에 나타나면, 저 아니면 그 친구가 안좋은 일이...
-
[꿈상징] 살인죽이다 살해하다 Murder 01 중환자와 싸워 목을 눌러 죽여버린 꿈 전염성이 강한 중환자가 부득부득 방으로 들어오려고 해서, 결국 그의 목을 누르며 싸우다 목을 눌러 죽였으니, 중환자로 상징된 어떠한 대상이나...
-
[다이어트] 음식 어묵 떡볶이 당지수 탄수화물 GI지수 식품들 분식 떡볶이 칼로리 알아보자. 사계절 내내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튀김, 오뎅, 순대.. 분식으로 유명한 이름중 마약떡볶기 ← 정말 이름 그대로 마...
-
[상식] 문신하는 이유 의미 웃기는 타투 01 “딴 남자랑 얘기하지마”…여친 전신에 문신새긴 남친 입력 : 2017.08.27 11:08 오후 “통금 시간 8시. 다른남자는 쳐다보지 않는다. 접촉도 하지 않는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