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 5.
[예화] 자를 건 잘라야 풍요로와진다
[예화] 자를 건 잘라야 풍요로와진다
젊은 사업가인 워너 메이커가 하루는 장미화원을 잘가꾼 한 집을 방
문하게 되었습니다.
이 집의 주인은 워너 메이커를 정원으로 데리고 나가 백장미와 흑장
미 등 온갖 장미들을 구경시켜 주었습니다. 그런 다음 장미꽃들을 꺾
어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몇 개의 덩굴은 꽃 한 송이만을 남겨두고 모
두 가지를 쳐버리기도 하였습니다.
워너 메이커는
"아니, 왜 가지를 모조리 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웃으면서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좋은 장미 덩굴을 만들려면 가지를 쳐내야 합니다.
내가 가지를 쳐서 잃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
집착은 어리석음이요 병이다. 요즘엔 정신질환의 일종으로도 본다.
방송에 보도되는 쓰레기 집착증 환자처럼 우리들은 수많은 마음속의
찌거기를 버리지 못하고 간직하다가, 큰 병을 앓게된다.
무소유, 우린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연우생각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사랑예화] 마지막사람 어느 강좌시간에 교수가 한 여성에게 말했다. 앞에 나와서 칠판에 아주 절친한 사람20명의 이름을 적으세요. 여성은 시키는 대로 가족 친척 이웃 친구 등 20명의 이름을 적었다. 교수가 다시 말했다. 이...
-
[유머] 닭대가리 소, 돼지, 닭이 이승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저승엘 가게 되었다. 염라대왕이 이승에 있을 때 한 착한 일 세 가지를 들어보라고 하면서 만약 대지 못하면 뜨거운 가마솥에 넣고 삶아 버리겠 다고 했다. ...
-
[종교유머] 신부님과 스님 외국엘 자주 나가시는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은 공항에서 작성하는 출국신고서 직업란에 항상 '신부님'이라고 적었습니다. ...
-
[탈모] 머리빠짐 방지책 치료 머리카락이빠져요 원래 평소엔 아침에 머리를 감을땐 눈에 빠지는머리카락이 10개정도였는데 갑자기 어제부터 40~50개가 빠지더라고요 이거탈모증상인가요? 머리 하루 안감고 다음날 감을때 저는 한웅큼 보기...
-
[유머] 복수 남자가 새벽 4시에 전화소리 때문에 잠이 깼다. 전화를 받으니 "당신네 개가 짖는 소리 때문에 한잠도 못 자겠소" 남자는 전화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한 후 전화건 사람의 전화번호를 물었다. ...
-
[음악명상] 방황 걷고 또 걷고 - 김영동 어디로 갈까나 1 [음악동영상 김영동 어디로 갈까나 ] 01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02 방황 彷徨 -네이버 국어사전 -이리저리 헤매어 돌아다...
-
[종로걷기]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곳 종각역~동대문~동묘역 오늘은 종각역에서 종묘까지 산보삼아 걸어보았다. 옛날부터 많이 다녔던 길이 새롭고, 세월이 지나면서 바뀐 풍경도 적지않다. 시간날 때 걷는다면 각자의 취향에 맞게...
-
[예화] 얄미운 돼지 저금통 "누가 내 돼지 저금통에서 동전 꺼내 갔어?" 회사에서 퇴근한 남편이 저금통 동전 입구의 칼자국을 보 고 화를 냈다. "미안해요. 오후에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동전이 ...
-
[예화] 냄새를 못 맡는 코 여선생님들만 모여 있는 학교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악취가 풍기는 화장실 청소를 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 부임해온 장 선생님이 말했다. "제가 할게요. 저는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