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12.
성인유머] 확실한 처방전
[성인유머] 확실한 처방전
화가 잔뜩 난 표정으로 약국을 찾은 여자,
약사에게 비소를 달라고 주문 했다.
"비소요? 그건 독극물인데 어디에 쓰실 건가요?"
여자는 약사를 한번 훑어보더니 흥분된 어조로 말했다.
"남편을 죽이려고요."
"예? 어찌 그리 험한 말을...
그런 목적이라면 절대 팔 수 없습니다."
여자는 핸드백에서 꺼낸 사진 한장을 약사의 눈앞에 들이 밀었는데...
그 사진은 약사의 아내와 그녀의 남편이 키스 하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었다.
사진을 보던 약사, 얼굴이 상기 되면서....
"이런...! 처방전을 가지고 온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지금 당장 드리지요!"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음악잡담] 살아있는 시체 좀비 Michael Jackson-Thriller [음악동영상 Michael Jackson | Thriller] 01 미국의 실제 좀비사건 영화에서나 등장하던 좀비사건이 미국에서 발...
-
[예화] 흐려진 창문 <가이드포스트>에 실린 단순하지만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 한 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파트에 사는 한 부인이 한가한 오후 시간이 되면 응접실로 나와 차를 마시거나 신문을 보면서 시간을 ...
-
[예화]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기 어떤 여자가 거리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을 돌보고 있을 때였다. 주위에는 많은 구경꾼들이 몰려 서 있었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앞으로 나서더니 부상자를 돌보던 그녀를 거세게 옆으로 밀쳐...
-
[예화] 개한테서 배운 교훈 한 나그네가 어떤 수피를 찾아가 물었다. "스승께서는 이미 훌륭한 깨달음을 이루셨는데, 누구한테서 가르침을 받으셨는지요?" 수피가 대답했다. "개요." ...
-
[예화] 마음먹기 달렸다 어느날 공자가 조카 공멸을 만나 물었습니다. "네가 그 자리를 맡아 일하면서 얻은 것은 무엇이며 잃은 것은 무엇이냐?" 공멸의 표정이 어두워졌습니다. "예, 얻은 것은 하나...
-
[예화] 강가의 괴물 신부가 성당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창밖에서 왁자지껄 떠들며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신부는 기도에 방해가 되는 아이들을 쫒으려고 이렇게 외쳤다. "애들아, 저쪽 강가에 좀 가보렴. 강...
-
[명언유머] 새뮤얼스마일즈의 생각 단계 그리고... 영국의 저술가 새뮤얼 스마일즈(Samuel Smiles)는 저서 『자조론(Self- Help)에서 이런 명언을 남겼다. 생각을 심으면 행동을 낳는다....
-
[예화] 소음과 돈 어느 지혜로운 노신사가 정년퇴직을 한 뒤 학교 부근에 작은 집을 구입해 이사했습니다. 처음 2,3주 동안은 자기의 할 일을 다 마치었다는 기쁜 마음과 감사한 생각 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었습니다. 신학기가 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