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12.
[성인유머] 품질 보증
[성인유머] 품질 보증
서로를 무척 사랑하는 남녀가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여자 부모의 반대로 맺어지지 못하고.
여자는 결국 돈 많은 남자에게 시집을 가게 되었다.
슬픔에 젖은 두 남녀
여자는 결혼하기 전날 밤 자기가 진정 사랑하는 남자와 사랑을 나누기로 했다.
비장한 각오를 하고 마주앉았는데,
임신을피하려 급히 콘돔을 찾았지만 보이지 않고...
참을 수도 없었던 두 사람은 급한대로 저녁에 먹었던 소시지 껍질을 대신 사용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 소시지 껍질이 여자의 몸 안에 박혀 나오지를 않는 것이었다!
손가락.핀셋까지 다 동원해 봤지만 번번이 실패
...결국 여자는 소시지 껍질을 포기하고,
다음날 딴 남자와 결혼을 했다.
신혼여행을 떠나 막 첫날밤 행사를 치르는데
이런! 새신랑의 거기에 그 소시지 껍질이 걸러 나오는 것이 아닌가?
남자는 두 눈을 동그랗게 떴고? 여자는 하마터면 심장이 멎을 뻔했다.
"아니. 이게 뭐지?"
"저어....그것은!...."
여자는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재빨리 잔머리를 굴렸다.
보아하니 남편은 아직 그 방면에 초짜인 것 같았다.
그래서 둘러 댄 말이...
"그건 사실 처녀막이에요!"
남자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중얼 거렸다
"그참 되게 신기 하네요..
요즘 여자들 처녀막에는?
품질보증 마크와 유통기한까지 찍혀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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