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14.

[유머] 개 아닌 분







[유머]  개 아닌 분



1) 보신탕집에서

유난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다섯명이
보신탕 잘한다는 집에 갔다.주문받는
아줌마가 와서는 사람을 하나씩 세면서 말했다.
하나 둘 셋...전부 다 개죠 ?
그러자 다섯명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네!"




2) 자니 윤이 했다는 농담

삼계탕과 보신탕을 같이하는 집에 간
손님들에게 주인이 주문을 받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개 아닌 분 손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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