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18.

[유머] 손자 가르치기






[유머] 손자 가르치기



할머니가 네 살짜리 손자에게 색깔을 가르쳐 주고 있다.

"아가야, 이 전화기는 무슨 색이지?"
"노랑색요"

"그럼 저 화분은 무슨 색일까?"
"갈색요"

할머니는 손자의 대답에 흡족해하며 마지막으로 물었다.
"그럼 저 시계는 무슨 색깔일까?"

그러자 손자가 지겹다는 듯이 말했다.
"할머니, 저에게 계속 물어보지말고....



 할머니도 유치원가서 배우세요.
 금방 배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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