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19.

[유머] 집들이





[유머]  집들이



10년 만에 집을 장만한 남자가 처음으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한 친구에게 집안을 구석구석
안내하고 있는데, 마당 구석에 있는 큰 개집을
 한참동안 지켜보던 친구가 물었다.

"자네가 개를 좋아하는 줄은 몰랐는걸?
그런데 개는 어디 있나?"
그러자 난처한 표정으로 잠시 머뭇거리던 남자가 말했다.
"개라니...
저건 내가 술 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왔을 때


마누라가 문을 안 열어 주면 임시로 사용하는 내 방 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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