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8. 11.
[종교유머] 천주교인을 전도한 신천지
[종교유머] 천주교인을 전도한 신천지
어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교회에서, 그 이단들이 침투하기 어렵다는
천주교까지 침투하여 천주교인 4명을 신천지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4명을 그들이 다니던 성당에 재투입해서 신자들을 신천지로 더
많이 끌어모으기 위해 추수꾼 교육을 했다.
하지만 그 교육은 하나도 효과가 없었다.
교회에서 성경 공부를 할 때, 첫 장도 못 펴고 다들 자고 있었다.
성경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어서.
전도 활동에 투입되었으나, 단 1명도 전도를 성공하지 못했다.
전도를 해 본 적이 없어서.
한편 다음 주일, 그 신천지 교회에서 예배가 끝나고 그 날의 헌금이 모인 헌
금통을 열어보니 헌금통 안에 수표 사이에 1,000원짜리 4장이 섞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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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에서 딱히 신앙심을 강제하지 않고 선교 활동에도 상당히 조심스
러운 입장을 취하다 보니, 유독 천주교에서 신앙심이 약한 신자가 상당히 발
견되는 것을 풍자한 개그.
가끔씩 천주교인이 신천지 관련 이야기를 할 시 자학개그로 써먹기도 한다.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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