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5. 2.

[예화]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예화]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로마의 청치가 카토는 80세가 되었을때 그리스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의 친구들은 카토를 놀리며 말했다.

"아니. 그 나이에 왜 그렇게 어려운 그리스어를 배우나?"

그러자 카토가 대답했다.

"응, 오늘이 내게 남은 날 중에서 가장 젊은  날이라 시작했
네."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어린 날, 젊은 날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오늘이 행복해지기 위한 최고의 날임을 알게 됩니
다.
세상 어떤 달력에도 '나중에' 라는 날은 없습니다.
오늘 우리 인생에서 최고로 젊은 날을 즐기자구요.

* 최규상의 긍정력 사전-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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