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 7.
[성인유머] 추억 속의 누나
[성인유머] 추억 속의 누나
중학교때 일이였다ㅡ
학교 마치고...집에 가는데...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리더라.
돌아보니...어떤 고딩 누나들이 날 부르는 거였다.
놀랐지만 순진한 마음에 가봤다.
그 누나들 중에 좀 예쁘장한 누나가 나에게 돈좀있냐고 물어보더라.
나는 당연히 없다고 했다.
그러자, 누나들이 무서운 표정으로 날 노려보고는?
뒤져서 나오면 죽는다?? 하더라.
누나들이 무서워서 주머니에 있던 5 천원을 줬다.
그러자 그 예쁘장한 누나가 미소를 짓더니?
그돈을 받고는 나에게 가슴을 내밀더라.
"야! ? 5천원 어치만 만져..."
너무 두려운 마음에 만졌다.
얼마 정도 만졌을까?누나가 "됐어."..하더니?
가보라고 하더라.
난 좀? 어이가 없고 화가 났다.
내표정이 확 변하는걸 본 누난?
좀 의아 한 표정을 짓더니.나에게 묻더군ㅡ
"왜? 무슨 할말있어?"
나는? 용기내서 말했다.
"저..만원 더 있는데요..............."
그날? 난
뒤지게 엊어 맞았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사건] 참으면 사고난다 매맞는여성 증후군 01 구속 두 번 기각 끝에…'폭력 남편' 결국 아내 살해 윤정혜 기사입력 2016-07-21 20:27 ◀ 앵커 ▶ 아내를 상습적...
-
[사랑실화] 60년 못다한 사랑 유럽을 울려버린 적군장교와 60년 못다한 사랑 사랑이 아름다울수록 운명은 혹독한가. 60여년의 기다림 끝의 짧은 만남. 그리고 영원한 이별. 지난달 80세로 세상을 떠난 한 그리스 할머니가 ...
-
[유머] 남성학 어떤 학자에게 물었다. "여성학도 있고 아동학도 있는데 남성학은 없는 이유가 뭘까요?" 그러자 그 학자가 대답했다. "그건... 아동학으로 충분히 커버되기 때문입니다....
-
[예화] 좋은 습관 네 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가 유명한 현인을 찾아가 물었다. "어떻게 하면 자녀들을 잘 키울 수 있습니까?" 현인은 어머니를 정원으로 데려갔다. 그는 정원에 있는 네 그루의 나무를 한번 ...
-
[유머] 표정 거지 : 마님, 적선 한푼만 하십시오. 마님 : 한푼도 줄 수 없어. 거지 : 제 얼굴을 한 번 봐주십시오. 네? 마님 :그런 얼굴로는 어림도 없어. 우리 남편이 내게 용돈을 탈 때면... 당신 표정보다 10배...
-
[예화] 기다림 인생은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기다리면 다음 번 버스가 또 올 줄 알았는데, 버스노선이 아예 바뀌어버려 버스를 영영 못타는 경우가 생깁니다. 언젠가 하겠다고 마음먹은 거, 생각났을 때 바로 해 보세요 ...
-
[다이어트] 음식 어묵 떡볶이 당지수 탄수화물 GI지수 식품들 분식 떡볶이 칼로리 알아보자. 사계절 내내 먹어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튀김, 오뎅, 순대.. 분식으로 유명한 이름중 마약떡볶기 ← 정말 이름 그대로 마...
-
[유머] 이름을 말해야지 맹구가 부식가게갔다. 맹구 : 아저씨 , 저거, 저거하고, 이거, 이거주세요. 아저씨 이거하고, 저거하고요, 저거주세요. 아저씨 : 이놈의 자식아! 이름을 말해야쥐! 맹구 : (알았다는 듯) 아저씨 저는 맹...
-
[꿈상징] 암 판정 받은 꿈 죽을 병 시한부 중병 아픈 병든 00 죽을병에 걸리는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일본 여행을 갔는데 갑자기 손이 붓고 뒤틀려 많은 피를 흘리고 병원에 갔는데 일본에선 고칠 수 없는 암이라고 하면서 빨리 귀국...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