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예화] 반복
석수장이가 대리석을 깰 때에는 한 번 내리치고 두 번 내
리치고, 열 번, 스무 번, 쉰 번, 목표를 정하고 내리칩니다.
낙심하지 아니하고 칩니다. 아흔 번, 백 번, 백 한 번 칠
때에 목적한대로 대리석이 쪼개집니다. 백 번을 칠 때까지
깨지지 않았지만 그 치는 동안 힘이 저축되어 있다가 마지막
한 번을 내리칠 때에 깨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목표를 향해서 낙심치 아니하고 전진하면 어느 땐
가는 그 목표를 이룰 수가 있는 것입니다.
[원하면 이뤄진다.
좋은 걸 원해야.ㅋ]
2015.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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