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7. 27.
[성공예화] 골동품가게 동업원칙
[성공예화] 골동품가게 동업원칙
두 사람이 동업으로 골동품 가게를 냈습니다. 둘은 모조품을 진품으로 속여 팔다가 탄로가
나서 장사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늘과 땅처럼 가격차가 나는 모조품을 진품으로 속여 폭리를
취하다가 탄로난 것입니다.
둘은 의논하였습니다. “우리 앞으로 10년간은 절대로 속여 팔지 말자. 10년만 정직하게
신용을 쌓으면 사람들이 믿어줄 것이다. 그때 한꺼번에 한탕하고 끝내자.”
두 사람은 이때부터 정직하게 장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0년이 지났습니다. 사람들이 믿고
찾게 되자 폭리를 취하지 않아도 돈이 벌리고 번성하는 가게가 됐습니다.
두 사람은 말했습니다. “속이지 않아도 잘 되는데 이제부터는 이런 식으로 정직하게 하자.”
두 사람은 정직한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
악인이 위선자를 가장하여 한 마을에서 좋은 인심을 얻었는데,
그과정에서 그 악한 품성이 변해 진짜 선한 이웃이 되었다는 이야기와
같은 맥락. 억지로라도 웃으라, 그러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연우.
[오뎅킬러.ㅋ]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유머] 아재 개그 모음 넌센스 퀴즈 001. 흥부자식이 열명있는걸 줄여서 뭐라고하지? - 흥부새끼 십새끼 002. 청소하는 아가씨를 세글자로 줄이면 - 청소년 003. 추장보다 높은 사람은? - 고추장 ...
-
[일화예화] 독약 영국의 정치가 로이드 조지가 한 집회에 나가 반대의견을 말하고 있는데 한 여자가 벌떡 일어나더니, "만약 당신이 내 남편이라면 독약을 먹였을 겁니다!" 하고 소리를 질렀다. 조지는 바로 ...
-
[유머] 대머리 대머리인 사람이 의사를 찾아와 모발에 대해 의논했다. "당신의 대머리는 유전입니까?" "아버지는 대머리가 아니었는데요." "그럼 당신부터 유전이 시작되겠군요....
-
[신앙논단] 솔직한 신앙고백- 한겨례신문 성직자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있는 그대로' 솔직히 털어놓는다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당할지 모른다. 특히 성직자는 근엄해야 하고, 완벽해야 하며,...
-
[성공예화] 오뚝이 중심잡기 나는 종종 오뚝이를 생각해 본다. 오뚝이는 어떤 모양으로 던져도 넘어질 듯하면서 다시 일어선다. 뒤로 밀어도 다시 일어선다. 넘어질 듯해도 오뚝오뚝 일어서서 오뚝...
-
[죽음-파상풍] 장미가시에 찔려죽은 시인 릴케 독일시인 릴케는 장미가시에 찔려 죽었다고한다. 낭만적인 얘기 같지만 사실 이시인은 장미를 무척 좋아했기에 생겨난 일. 기사를 찾아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 ...
-
행복예화] 양파 파는 노인 원작:켄 가이어(묵상하는 삶, 두란노) 멕시코시티의 커다란 시장 그늘진 한쪽 구석에 한 인디언 노인이 양파 스무 줄을 펼쳐 놓고 팔고 있었다. 그 앞을 지나던 한 신사가 노인에게 다가와 물었다. ...
-
[성인유머] 여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미혼의 젊은 여자가 오피스텔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지진이 일어났다. 그녀는 너무나 놀라서 미처 가운을 걸치는 것조차 잊어비리고 소리를 지르며 복도로 뛰...
-
[영어유머] 고백 CONFESSION Joe sat at his dying wife's bedside. Her voice was little more than a whisper. "Joe, darling," s...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