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7. 30.
[황당유머] 여탕꼴불견
[황당유머] 여탕꼴불견
제 컴에 있던 좀 오래된 자룐데 재밋어 올립니다.
요즘도 이런 분 계실지.... 아닐 것 같지만 비슷한
일도 있을 거 같아... 즐감하셈.ㅋㅋ
-------------------------------------------------
목욕탕 가면 요상한 풍경 참 많습니다요...
여자이기 땜시...
남탕에 관해선 논할수가 없는바..
(남탕? *.*)
1.커버 걸
수건을 세로로 해서..
온 몸을 가리고 들어오는 뇨자들..
켁!!
어차피 들어오면 다 벗는 거...-_-
왜 가리고 들어올까요?
궁금하기도 하여라~~
요렇게 들어오는 여자들 대개의 공통점이 하나 있죠...
바로...
목욕할 때도..
구석에 숨어서 가려가며 한다는 거죠..
정말 헉!!입니다요... -_-;;;
저럴걸..
왜 대중탕에 왔는지..... 쯧....
몸에 총천연색 용이 여의주 물고 날라다닌다든지..
쪼가리(-_-)가 도배를 하고 있든지....
그것도 아니면...
온몸에 개칼 자국이 잔치를 벌이든지...
셋 중 하나일 듯.... -_-++++++
2.니들이 때밀이냐? -_-+++
속옷 입고 들어오는 뇨자들..
요런 여자들 땜에 헷갈리는 사람들 욜라 많습니다요...
때밀이 아줌마들이랑 도대체가 구분이 안됩니다요...-_-
속옷은..
때밀이 아줌마들만 입자구요!!!
때 밀러 온거지..
밀어주러 들어온거 아니지 않습니까!!! -_-
요런 유형의 여자들의 공통점!!
나갈 때도 입고 나간다는 거!!!
(이 때 속옷은 빨아서 사우나실에 널어 말려서 입음..-_-;;;)
이 유형 중에서도 더더욱 짱나는 뇨자들...
바로...
슬립까지 입고 오는 뇨자들!!!
여긴...
침실이 아닙니다... -_-
3.잘 빨아보세~~ -_-+++
목욕을 하러 온건지..
빨래를 하러 온건지...
주로 아줌마들이 많이 하는 행동이죠... -_-*
일케 빨래를 해서는...
사우나실에다가 줄줄이 걸어 놓습니다요...
그래 놓고는 욜라게 때 밀고..
한 두어시간 사우나서 땀 빼고...
그러다 보면..
그 빨래 다 마릅니다..-_-
일케해서 이 아줌마들은 세탁-->건조까지 완존히 마친..
퍼펙트한 세탁물들을 안고 돌아갑니다요..
정말 아줌마들..
왕입니다요....... -_-*
4.헤어드레서 -- 목욕탕 버전..
정말 환장하게 만드는 뇨자들입니다요...
주위 사람들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하는 행동이죠...
염색약을 싸갖고 와서..
목욕탕에서 염색을 합니다요...
염색약 냄새 아시죠?
것도 싼 염색약을 쓰는지 욜라 독합니다요...
거기다가 염색약 튀죠...
암튼 장난 아닙니다요..
또 어떤 뇨자들은...
스트레이트 파마 같은 건...
아예 약 사갖고 와서 목욕탕에서 셀프로 합니다요...
정말 살인본능을 일깨워주는 인물들이죠...
이상하게 목욕탕 옆엔 미용실이 붙어 있죠?
그래서 그런지..
그 옆 미용실서 머리 볶고선...
머리에 수건이랑 비닐 캡 뒤집어 쓰고 와서 ..
때 벅벅~ 미는 뇨자들도 꽤 됩니다요...
상상해 보십시요..
얼마나...
요상할런지.....-_-;;;;;;
5.엄마있는 여탕 아래...
말만한 아들 놈 델구 여탕 오는 아줌니들..
뜨아~~
정말 뜨아~~ 입니다요....
척 보기에도 알거 다 알만한 큰 아들놈을...
뇨자들 훌렁 벗고 돌아댕기는 여탕에 델구 오다니요... -_-
대체 뭔 생각으로 저리 큰 놈을 델구 들어왔는지...
일케 큰 놈 하나 들어오면..
여탕 분위기 묘해집니다요...
그놈은 그놈대로 바쁘게 눈 돌아가죠... @.@
뇨자들은 뇨자들대로 그 놈 안보이는 데로 가서 목욕하든지..
아님 대충 끝내고 나가버립니다요... -_-
근데도 그 아들 어무이 되시는 아줌마는...
자기 때 다 밀 때 까지..
아들을 그냥 내버려 둡니다요... -_-
심심한 그 놈은...
여기 저기 누드화 감상에 여념이 없게 되구여...-_-;;;;
게...게다가....
쪼매난 놈이..
벌써부터...
까....까져가지고선....-_-;;;;;;;
('까가지고선' <--- 절대 맞음..)
장난 아닙니다요...
정말..
여탕엔...
여자만 출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요...
쪼매난 놈도..
달릴 건 다 달리지 않았습니까!!!! -_-*
요샌 초딩만 되어도 알건 다 압니다요... -_-
아들 두신 아줌마들의 각성이 필요합니다요!!!
6.지존무상 -- 탈의실 버전..
목욕을 하러 온건지...
광팔러 왔는지.....
고스톱을 치려면 옷은 입고 치던지.... -_-;;;;;
훌러덩 벗고선..
머리엔 수건 감아 올리고선...
담배 한개피씩 물고선...
"앗싸~ 똥먹었다!!!"
"젠장~ 또 설사야? \./"
으아... 정말 흉합니다요... -_-
고스톱 치다가 허기를 느끼신 아주머이들...
짱께이에 짜장면에 짬뽕에 탕슉까지 배달시킵니다요...-_-;;;;;
으아~ 탈의실에서 풍기는 묘한 짱께이 냄새...
마악 목욕 마치고 나온 사람들...
완존 미쳐버립니다요.... -_-
7.골라 바르는 재미가 있다~
오이,쑥,허브,계란,플레인 요구르트,사과,우유,꿀,
키위,살구,바나나,당근,밀가루,해조.....
몰까여?
바로..
전신 맛사지용 음식들이랍니다...-_-;;;;;;
때 밀다 보면 정말이지 배 존나 고픕니다...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선 욜씨미 때 밀고 있는데...
어떤 뇬들은 먹을걸 갖고 몸에다가 장난 칩니다요..-_-+++
몸에 쳐발랐으면 가만히 구석에 짜져서 쉬던지..
왜 그 몸을 해갖고선 여기저기 돌아댕깁니까?
배고파 환장하기 직전인 뇨자들...
눈빛 묘해집니다요... -_-;;;
8.내겐 넘 섹쉬한 나~
정말 젤루 환장해 하는 유형입니다요..
때 다 밀고 탈의실로 나온 뇨자들 중...
몇몇은..
기냥 벗고 모든 일을 합니다요..
보통 뇨자 같으면 돋팔려서 옷 빨랑 입고 할 텐데...
이 뇨자 유형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요...
훌러덩~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선...
드라이를 하고...
얼굴 맛사지도 합니다요..
글구선 화장도 합니다요....
마스카라에 립스틱까지 다 끝내고서도 결코 옷을 입지 않습니다요..
글구선..
누드 상태로 거울을 바라봅니다요..
'이뇬 어떤 뇬인지 존나 섹쉬하네그려~ *.*'
요런 눈빛으로 한동안을 거울을 주시합니다요...
거참.. 보는 사람들 존나 민망하기 그지 없는 광경입니다요..-_-
제발..
옷은 좀 입고 하지...-_-;;;
~ have a nice day~ 마담
-유머나라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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