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1. 20.
[유머] 표백제 이야기
[유머] 표백제 이야기
어느 학교에 얼굴이 아주
검은아이가 있었다.
그래서 매일 친구들에게
놀림만 받았다.
"푸하하하"
어느날 반에서 가장 예쁘고
얼굴이 흰 아이가
다가와 말하였다.
"너가 너무 얼굴이 검해서 말해
주는거야! 얼굴을 씻을때
표백제로 씻으면
얼굴이 뽀해져"
나도 이젠 얼굴이 뽀해
지겠지!하하하
검은얼굴의 아이는 크게 기뻐하며
얼굴을 표백제로 씻었다.
다음날아침
"헉!"
얼굴은 아예 검은색으로
변해버렸다.
표백제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흰옷은 더욱 흰색으로
색깔옷은 더욱 진하게
--------------
보톡스, 성형수술 등 인위적 눈가리개처방,
시간이 갈수록 부작용만 커지는 것 다 이시죠?
자연스러움이 미의 기준이다.
-연우생각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유머] 아재 개그 모음 넌센스 퀴즈 001. 흥부자식이 열명있는걸 줄여서 뭐라고하지? - 흥부새끼 십새끼 002. 청소하는 아가씨를 세글자로 줄이면 - 청소년 003. 추장보다 높은 사람은? - 고추장 ...
-
[가요베스트] 한국인이 좋아하는 애창가요 100 노래방 인기곡 오늘은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애창곡들을 알아본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노래를 참 좋아하는 것 같다. 회식하거나 친구들과 만나도 (특히 이성들이 함께 있다면 ) 2차엔 의례...
-
[예화] 맞춤 자선 어느 우화에 ‘자기 자신보다 작은 사람이 필요할 때가 있다’는 말이 있다. 아닌게 아니라 많은 사 람들이 자기보다 작은 약한 사람을 바라고 있다. 자기가 마음대로 부릴 수 잇는 사람을 가지고 싶 어한다. 이...
-
[유머] 안전벨트를 매라 아내와 나는 세 아이들에게 정기적으로 안전교육을 시킨다. 우리는 대개 자동차를 타면 안전벨트를 매야 한다는 것, 집 에 불이 났을 때,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의 행동요령 등에 대해 얘기하곤 한다. ...
-
[유머] 발하나 올려놓을 자리 출근시간이었다. 버스 안은 발디딜 틈도 없을 정도로 초만원이었다. 버스가 막 출발했을 때 어떤 남자가 따라오면서 "발 하나만 올려 놓을 자리 좀 만들어 주시오" 하고 소리를 질렀다...
-
[사랑예화] 어느 신사의 데이트신청 어느 유명한 까페의 창가 테이블에 혼자 앉아서 외롭게 식사를 하고 있는 중년 부인이 있었다. 까페에 손님들은 모두 그녀를 보며 저렇게 멋진 여자가 왜 혼자 식사를 하고 있을까?하고 생각했다. ...
-
[웰빙] 인생은 바둑 - 바둑을 배워라 인생은 바둑판과 같다. 삶은 바둑판 위에 놓이는 돌들과 같고... 바둑을 두어갈수록 돌이 모양을 갖추며 어떤 내용을 형성하듯, 우리 인생도 빈 종이에 경험이란 모양을 그려간다. 바둑돌이 ...
-
[공포유머] 식인종 시리즈 식인 의미 인육괴담 한때 유행한 식인종 시리즈가 있다. 왜 이런 이상한 유머가 퍼졌나 문득 궁금해 살펴본 내용들 을 모아 본다.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세상이 워낙 험악하다보니 상식으로나마 알아...
-
[공포괴담] 삐에로 한 소녀가 있었다. 그 소녀는 다른 아이들처럼 웃는 얼굴을 좀처럼 볼 수 없었다. 아이라곤 소녀밖에 없는 그녀의 부모는 그것이 늘 걱정이었다. 하루는 셋이 번화가로 쇼핑을 나갔다. 그런데 소녀가 인형 가게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