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2. 28.
[예화] 아빠의 집
[예화] 아빠의 집
다섯 살된 딸을 둔 회사의 중역이 있습니다. 그는 딸이 자기 인생의
가장 소중한 보배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회사의 중역은 딸과 자주 대화하지 못했습니다. 딸이 일어나기
전에 회사에 출근했고,딸이 잠든 밤중에 집에 돌아오는 것이 일반적
이었습니다.
회사의 중역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그는 딸과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어느 토요일, 딸을 직장으로 데려갔습니다. 딸은
아빠의 사무실을 신기한 듯 둘러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빠, 여기가 바로 아빠가 사는 집이야?”
그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그가 살아온 인생을 한 번 되돌아보게 됐습니다.
그는 정말 소중한 것을 보지 못한 채 살아온 것입니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사랑예화] 마지막사람 어느 강좌시간에 교수가 한 여성에게 말했다. 앞에 나와서 칠판에 아주 절친한 사람20명의 이름을 적으세요. 여성은 시키는 대로 가족 친척 이웃 친구 등 20명의 이름을 적었다. 교수가 다시 말했다. 이...
-
[유머] 닭대가리 소, 돼지, 닭이 이승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저승엘 가게 되었다. 염라대왕이 이승에 있을 때 한 착한 일 세 가지를 들어보라고 하면서 만약 대지 못하면 뜨거운 가마솥에 넣고 삶아 버리겠 다고 했다. ...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종교유머] 신부님과 스님 외국엘 자주 나가시는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은 공항에서 작성하는 출국신고서 직업란에 항상 '신부님'이라고 적었습니다. ...
-
[탈모] 머리빠짐 방지책 치료 머리카락이빠져요 원래 평소엔 아침에 머리를 감을땐 눈에 빠지는머리카락이 10개정도였는데 갑자기 어제부터 40~50개가 빠지더라고요 이거탈모증상인가요? 머리 하루 안감고 다음날 감을때 저는 한웅큼 보기...
-
[유머] 복수 남자가 새벽 4시에 전화소리 때문에 잠이 깼다. 전화를 받으니 "당신네 개가 짖는 소리 때문에 한잠도 못 자겠소" 남자는 전화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한 후 전화건 사람의 전화번호를 물었다. ...
-
[음악명상] 방황 걷고 또 걷고 - 김영동 어디로 갈까나 1 [음악동영상 김영동 어디로 갈까나 ] 01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02 방황 彷徨 -네이버 국어사전 -이리저리 헤매어 돌아다...
-
[예화] 냄새를 못 맡는 코 여선생님들만 모여 있는 학교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악취가 풍기는 화장실 청소를 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 부임해온 장 선생님이 말했다. "제가 할게요. 저는 ...
-
[종로걷기]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곳 종각역~동대문~동묘역 오늘은 종각역에서 종묘까지 산보삼아 걸어보았다. 옛날부터 많이 다녔던 길이 새롭고, 세월이 지나면서 바뀐 풍경도 적지않다. 시간날 때 걷는다면 각자의 취향에 맞게...
-
[예화] 얄미운 돼지 저금통 "누가 내 돼지 저금통에서 동전 꺼내 갔어?" 회사에서 퇴근한 남편이 저금통 동전 입구의 칼자국을 보 고 화를 냈다. "미안해요. 오후에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동전이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