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14.

[유머] 변명







[유머] 변명






36, 37℃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여름날, 밤에도 푹푹찌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던 어느 날. 4살 짜리 꼬마가 이불에
지도를 그렸다.

깨어나 한참을 고민하던 꼬마가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엄마
에게 늘어놓는 변명....





"엄마, 방이 너무 더워서 땀이 다 고추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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