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29.
[예화] 작은 봉사
[예화] 작은 봉사
호화로운 배를 타고 여행하던 한 승객의 이야기입니다. 배가 심한 폭풍
속의 새까만 어둠 속을 질주하는 동안 그는 배멀미를 하여 선실의 침대
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놀라운 외마디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람이 갑판에서 떨어졌다.!"
"참 불쌍한 사람이군."하며 이 사람은 혀를 끌끌 찼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있다면 도울 수 있을 텐데.
아무 것도 할게 없잖은가?"
그때 그는 어떤 작은 음성을 마음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선창에서 조명등을 비춰주면 불빛을 보고 배로 돌아오는 방향을 알지도
몰라" 이 사람은 곧 행동에 옮겼습니다.
몇 시간이 지난 후 물에 빠진 사람이 구출되었습니다. 선장이 이 사람의
방에 들어와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상황에 빠졌을 때 조명등의 불빛
이 선창으로부터 비춰 캄캄한 바다에서 그를 발견하고 구출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큰 일이 없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비록
작은 일일지라도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봉사활동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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