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29.
[예화] 서비스 정신
[예화] 서비스 정신
제임스 스미스는 오리건 주립대학을 졸업하고 류머티즘 치료제를
파는 제약회사의 세일즈맨으로 취직을 했다.
그러나 입사한 지 얼마 안되어 사표를 쓰겠다고 매니저에게 말했다.
1주일이 넘도록 열심히 뛰었지만 전혀 매상을 못 올렸기 때문이다.
“저는 세일즈맨으로서의 자질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매니저는 그의 사의를 받아주지 않았다. 스미스는 입사할 때 이미
봉급과 영업비를 전액 가불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류머티즘으로 고생하고 있는 한 중년부인을 만
나 상담을 해주었다. 그녀는 스미스와 한참 상담을 하고 나더니 약
을 여섯병이나 매입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거액의 수표를 끊어주
었다. 스미스는 그제서야 비로소 세일즈의 비결을 발견했다.
“팔기 전에 먼저 서비스를 하자.”
그는 가장 매상을 많이 올리는 사원이 되었다. 25년 후에는 세계 굴
지의 제약회사 경영인이 되었다. 성공하고 싶은가. 먼저 남을 위해
베풀라. 서비스 정신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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