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 3.

[명언음악] 회개 참회 후회 거듭남 세상에서 방황할 때






[명언음악] 회개 참회 후회 거듭남 세상에서 방황할 때





음악1
[음악동영상 세상에서 방황할 때]



음악2
[음악동영상 연주곡]






01
죄를 범하고 힘들게 변명하는 것보다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쪽이 더 낫다
 (토마스 아 켐피스)





02
0 다시는 되폴이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진정한 회개이다.
(마르틴 루터)






03
진정한 회개는 죄악된 행동을 그만 두는 것이다.
(성 암브로스)






04
천둥이 칠 때 도둑이 정직해 진다.

05
“더러워진 살갗을 씻기 위해서는 비누가 필요하고
마음을 씻기 위해서는 눈물이 필요하다.” (유대 격언)






06
“가만히 앉아 눈물 흘리는 것만이 회개가 아니다.
슬픔을 행동으로 바꾸어 곧 새롭고 보다 나은 삶을 향해 움직이는 것이 회개다.”
 (M. R.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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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못자국

옛날에 행실이 몹시 나쁜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이 소년의 어머니는 어렸을 때 자식을 너무
귀여워하며 키운 탓으로 그리 된 것을 깨닫고, 몹시 후회하며 자식 걱정으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는 자식을 위하여 기도하던 중에 문득 좋은 생각이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집기둥에다 못을 박기 시작했습니다. 기둥의 못은 날이
갈수록 많아져만 갔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기둥에 못을 박을 때마다 가슴이 몹시도 아팠습니다.

하루는 아들이 집 기둥에 못이 수없이 많이 박혀있는 것을 보고 그 까닭을 어머니께 물었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시면서 대답했습니다.
“네가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나는 이 기둥에 못을 박았단다.”

아들은 이 말씀을 듣고,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기둥에 무수히 박힌 못이 바로 내가 어머니 가
슴에 못을 박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눈물로 회개하였습니다.

그 후부터 착한 사람이 되기로 굳게 결심하고, 좋은 일을 할 때마다 기둥의 못을 하나씩 뽑기로
 하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마침내 못이 거의 다 뽑아지게 되었습니다. 소년의 마음은 이제 흐뭇
해졌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기둥에 남아있는 못자국을 어루만지며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얘야, 못은 이제 모두 뽑혔지만 자국만은 남는단다. 그걸 잊지마라”





00 잘못 탄 기차

어떤 사람이 기차를 잘못 탔다. 그러나 그는 기차를 갈아탈 생각은 하지 않고 기차 안에서 착한 일
을 시작했다. 즉 기차 안을 청소하고 노약자를 도와주며, 배고픈 자에게 음식을 사 주는 등 많은
 선행을 베풀었다. 기차 안의 승객들은 그의 선행을 칭찬했다. 그러나 종착역은 그가 목적했던 곳
이 아닌 전혀 다른 곳이었다. 그는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기차 안에서 선행을 베풀 것이 아
니라 기차를 갈아탔어야 했다. 마찬가지로 회개는 방향 전환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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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회개(悔改)는 죄스런 생활 태도에서 탈피하여 신께 귀의하는 일을 말한다. 옛날에 저지른 잘못을
뉘우친 사람이, 그 잘못을 고치고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힘을 쓰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기독교

기독교적인 의미에서 회개라는 말은 이제까지의 잘못을 뉘우치는 것과 적극적으로 선을 행함이라는
 이중의 의미를 지닌다. 구약성경의 용어로는 나캄(뉘우친다)과 슈브(돌아선다)가 있고 신약성경의
 용어로는 메타노이아(마음의 변화)와 에피스트로페(행동의 변화)가 있다. 회개한 사람은 죄악된
 삶을 벗어버리고 성령에 의한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로마서 12장 1-2절).


분류

회개는 회심(悔心)이라 불리기도 하고 다음과 같이 분류하기도 한다.

급진적 회개: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의 목소리를 듣고 회개하고 기독교인의 일원이 된 사도 바울의
 경우와 같은 회개, 회심자 중 약 3~5%

점진적 회개: 회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 순례자 처럼 배회하다가 정착하는 유형으
로 회심자 중 80%가 여기에 해당한다.

무의식적 회심: 모태신앙형으로 회심적 환경에 살다가 자기신앙고백을 하게 되는 경우
재통합적 회심: 뒤늦게 깨달아 확실한 신앙을 갖음. 재세례파 운동 등.

계획된 회심: 부흥회 등을 통해 회심. 인위적 한계가 있음. 실제 장로교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는
사도행전 이야기인《승리하는 기독교》(복있는 사람)에서 부흥회는 인간의 감정을 자극하여 일시적
회심자를 만들어낼 뿐이라고 말했다. 성경적인 회개는 개인적으로 죄에서 돌아서는 것은 물론 이스
라엘이 집단적으로 우생숭배에서 아웨께로 돌아오는 것을 가리킨다. 바울 서신에서, 회개는 이방인
들이 우상으로 부터 돌아서서 참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의미하는 말로 대개 사용되었다. 물론 예수
님께 돌아와야 하는 범죄한 그리스도인들에 대해서도 사용되었다.

리처드 백스터는 “회개는 당신이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진정으
로 자백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로 말미암은 용서의 은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을 당신의
 ‘주님’Lord과 ‘구세주’Savior로 영접하고, 죄와 사귀던 심령을 철두철미하게 부수는 것이며, 죄
의 본성을 지닌 인간으로서 죄와 맺었던 관계를 단절하는 것이다. 회개는 그리스도께 달려가 그분만
을 피난처로 삼고, 그분을 영혼의 생명으로 감사히 영접하는 것이다. 땅을 향했던 마음을 하늘로 돌
리고 결코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전념하는 것이다.” 라고 말한다.

-발췌출처: 위키백과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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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悔改]
관련 항목: 개과천선, 갱생, 참회


1. 일반적인 의미
잘못을 뉘우치고 고친다는 뜻.

옛날에 저지른 잘못을 뉘우친 사람이, 그 잘못을 고치고 되풀이 하지 않으려고 힘을 쓰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2. 기독교의 회개(Repentance)

기독교에서는 '회개'를 인간의 '외적 행동 변화'가 아니라, '내적 변화'를 나타내는 것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기독교를 믿지 않던 사람이 기독교를 믿게 되는 것도 회개(또는 회심)라고 부르기도 한다.

기독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으로 자신이 죄에서 자유로워졌음을 믿고, 다시는 믿기 전의
 나쁜 행실이나 죄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함에 의해서 모든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

또한 죄가 그 행실에서 완전히 떠나지 않거나, 심지어 죄를 끊기 위해 아무런 노력조차 하지 않는 것은
 말로만 하는 회개이지, 그 내면까지 변화된 진정한 회개가 아니라고 본다.

가톨릭과 정교회에서는 나약한 인간이 죄에 계속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회개는 한 번으로 끝
나지 않고 계속 해야 된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이를 돕기 위해 사제에게 고해성사를 자주 받기를 강력히
권고한다.

일단 가톨릭에서, 회개는 두 종류로 나뉜다. 첫번째는 회개의 동기가 하느님에 대한 사랑에 있는 완전한
 회개, 즉 하느님의 사랑을 침해한 것에 대해 슬퍼하고 죄를 끊으려 하는 상등통회가 있고, 두번째로는
 단순히 하느님이 두려워서, 벌받는 것이 무서워서하는 불완전한 회개, 일명 하등통회가 있다. 신자가
합당하게 이루어지는 고해성사를 보려면 최소한 하등통회의 정신은 갖추고 고해실로 들어가거나 사제를
만나야 한다. 그렇지 않고 주저리주저리 죄만 고해실에서 떠들고 뉘우치는 감정도 없이 고해성사를 한다
면 그것은 모고해라고 해서 다시 참회하는 마음으로 고해성사를 봐야하는 큰 대죄가 된다. 즉, 고해성사
를 인정하는 가톨릭과 정교회에서도 진정한 마음이 아닌 입으로만 나불대는 회개는 엄격하게 죄악으로
금하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자기의 죄를 절실히 뉘우치고, 거기다 자신의 죄악으로 인해 하느님의 사랑을 거부하고 모
독한 것까지 슬퍼하는 회개(상등통회) 만으로도 죄를 용서받을 수 있지만 자신의 죄악이 대죄라면 완전한
 마음으로 회개한 후라도 고해성사는 나중에라도 필수적으로 보아야 한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통회로
는 그 후의 삶이 바뀌지 않을 수도 있지만, 성사를 통해 죄에서 벗어나 변화될 수 있는 은총을 받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자신이 모르고 지은 죄, 그리고 대죄보다는 가벼운 일상에서의 여러 잘못들인 소죄는 고해성사로도 용
서받을 수 있지만 고해성사 없이 하나하나 진실로 뉘우치는 마음으로 미사에서 고백기도를 같이 바치고,
영성체를 해도 용서받긴 한다. 물론 보속은 알아서 열심히 기도와 선행으로 해야겠지만.


-발췌출처: 나무위키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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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 懺悔

1. 懺悔

불교에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뉘우치는 것을 말함. 기독교에서는 회개 등으로 표현한다. 회심
이란 표현도 있는데 엄밀히는 의미가 살짝 다르다. 참외가 아니다.

참회라는 단어 중 '참'(懺)은 산스크리트 크샤마(kṣama)를 음역한 것으로 '뉘우치다', '참다'라는
 뜻이고, '회'(悔)는 이것을 의역한 것이다.

참회는 이번 생뿐만 아니라 시작없는 전생부터 지어온 악업을 뉘우치고 이를 정화함을 말하며 불
교에서는 기독교의 원죄론 같은 개념이 없으므로 그 어떠한 극악한 죄라도 진정으로 뉘우치고 참
회하면 그 죄가 소멸되어 구제받는다고 가르친다.

불교 내에서 가장 유명한 참회의 케이스는 부처님 당시 살인마였던 앙굴리말라(Angulimala)가 자
신의 죄를 참회하고 결국은 깨달음을 얻어 아라한의 경지에 이른 것과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왕위를 찬탈한 아지타삿투(Ajithasattu)가 자신의 죄를 참회하고 부처님의 가장 큰 후원자로 나선
 이야기 등이 있다].

참회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 혹은 필수적으로

참회할 대상[3]을 알고
죄를 지은 것을 강하게 후회하고
죄를 다시는 짓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절을 하거나 경전을 읽는 등, 치료제가 되는 행을 행한다


이 4가지가 모두 갖추어진 상태에서 참회해야만 진정으로 참회가 되고 업장이 소멸된다고 한다.
이를 4대치력(四大治力: 네 가지 치료하는(다스리는) 힘)이라 한다.

참회를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로 전해지며, 보통 절을 하거나 독경을 읽는 방법으로 행해지는데,
옛날 중국과 인도 등에서는 몸에 채찍질을 하거나 손가락을 불태우는 등 극단적인 방법으로 참회
를 했다는 기록이 전해온다. 이는 브라만교(힌두교)에서 "자신의 몸이 받는 고통만큼 자신의 업이
 정화된다."라는 빠따스 요가(Patas Yoga)에서 차용된 듯 보인다.


1.1. 타 종교에서

중세 가톨릭에서도 자신의 몸에 고통을 주는 방식으로 보속을 행한 경우가 많았다. 사제들의 주
보성인인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는 자신의 몸을 쇠채찍으로 피가 나도록 후려치는 고행을
 했고, 성 예로니모는 돌로 자신의 가슴팍을 치는 보속을 했다. 직접 심폐소생술

왠지는 모르지만 일본에서는 고해성사를 참회라고 부르며, 고해성사실도 참회실이라고 한다.

-발췌출처: 나무위키 '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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