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7.
[공포유머] 몸을 터트리다
[공포유머] 몸을 터트리다
28세의 남자가 자살을 기도한 뒤 응급실로 실려 들어왔다.
그 남자는 니트로글리세린을 몇 알 삼키고 보드카 병을 5분의 1정도
비운 상태였다.
머리와 가슴에 난 타박상에 대해서 묻자,
그는 니트로글리세린을 폭발시키기 위해 벽에 몸을 부딪치면서
난 상처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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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놈들이 자살폭탄 테러지원자가 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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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8-year old male was brought into the ER after an attempted suicide.
The man had swallowed several nitroglycerine pills and a fifth of vodka.
When asked about the bruises on his head and chest he said that they
were from him ramming himself into the wall in an attempt to make the
nitroglycerine expl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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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emergency room; 병원 응급실.
cf) ICU: 중환자실.(=intensive care unit)
attempted suicide: 자살 기도. attempted에는 '미수, 불발'이라는 어감이 있다.
cf) commit suicide: 자살을 기도하다.
swallow: 삼키다.
nitroglycerine: 니트로글리셀린. 폭발물의 원료가 되는 화합물.
bruise: 타박상.
they were from ∼: ∼하면서 난 상처들이다.
ram oneself into: ∼로 돌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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