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3. 10.
[예화] 로또대박과 결단
[예화] 로또대박과 결단
6개월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무려 6600만유로
(약 860억원)나 됐던 로또복권에 당첨된 이탈리아의 한 남자가
깜빡 잊고 복권회사에 당첨금 지급 신청을 하지 않아 엄청난
대박의 기회를 날렸습니다.
이 비운의 연금생활자는 딸 결혼식 준비로 너무 바쁘게 지내다
8월20일 뒤늦게 자신이 1등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떠올렸습니다.
당첨 사실을 알고도 마감시한인 8월16일까지 당첨된 복권을 복
권회사에 제출하지 못했으니 얼마나 억울했겠습니까.
그는 그때의 충격으로 졸도해 인근 병원에 실려가 2시간만에 깨
어났습니다. 이로써 그가 잡은 대박의 행운은 이른바 일장춘몽이
돼버린 것입니다.
-----
우리는 중대한 일일수록 결단을 늦추게된다.
보다 신중하고, 계획적으로 일을 처리하려고
그럴 것이다. 하지만, 그 망설임의 순간에
엄청난 기회가 지나갈 수도 있다.
생각나면 즉시 실천에 옮깁시다.
-연우생각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유머] 아재 개그 모음 넌센스 퀴즈 001. 흥부자식이 열명있는걸 줄여서 뭐라고하지? - 흥부새끼 십새끼 002. 청소하는 아가씨를 세글자로 줄이면 - 청소년 003. 추장보다 높은 사람은? - 고추장 ...
-
[황당유머] 확실한 관리인 어떤 거부가 400 헥타르의 농장을 샀다. 그 농장에 300년 묵은 소나무가 한 그루 있었기 때문에 그는 시가보다 더 비싸게 그 농장을 산 것이었다. 도시로 돌아온 그가 친구들에게 그 얘기를 했더니 친구들은...
-
[유머] 어쩜 좋아? 노처녀가 시집간 친구 집에 찾아와 고민을 털어 놓았다. "저기.... 내가 요즘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실은 유부남이야." " 그래? 그 남자는 자기 부인보다 너를 더 사랑한...
-
[유머] 멍청이 직장에 첫 출근을 했던 멍청이가 집으로 돌아왔다. 그가 약간 수척해 보이는 것을 알고는 아내가 물었다. “여보, 당신 괜찮아요?” “조금 안 좋아.” 그가 대답했다. “기차에서, 달리는 반대방향으로 앉아서 왔...
-
[상식] 꿈이 현실된다 피그마리온 효과 Pygmalion 01 옛날 키프로스에 한 조각가가 살았대. (어떤 사람은 왕이었다고도 하던데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고) 그의 이름이 피그마리온이었어. 그는 세상의 여자들에게...
-
[성인유머] 딸의 준비성 외출 후 밤 늦게 딸이 돌아 왔다. 어머니가 그것을 보고, "어서 와라. 오늘은 꽤 늦었구나?" "예.준현씨와 함께 있었어요" "얼마 안 있으면 결혼 ...
-
[성인유머] 남녀합반과 여학생반의 차이 -나우누리: 그리워라(박선영 ) ### 남녀공학..!! 이런 일도 있다..!! 0. 어랏.. 워라도 남녀공학 나왔나? 내지는.. 혹시 대학교가 남녀공학이라고 그러는 ...
-
[죽음-파상풍] 장미가시에 찔려죽은 시인 릴케 독일시인 릴케는 장미가시에 찔려 죽었다고한다. 낭만적인 얘기 같지만 사실 이시인은 장미를 무척 좋아했기에 생겨난 일. 기사를 찾아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 ...
-
[성인유머] 빼다박은 아이 j그날....그 부부는....아이를 만들고 있었다... 한참 일을 치루고(?) 있는데, 갑자기 부엌 쪽에서 달그락 소리가 났다. 도둑인 줄 알고(어떻게 들었을까-_-) 황급히 몸을 뗀 남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