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6. 1.
[예화] 세상은 거울이다
[예화] 세상은 거울이다
UN의 한 친선대사가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국가를 방문했다.
그는 아프리카 대륙 순방에서 돌아온 후 아프리카 사람이 세계
에서 가장 형편없은 국민이라고 말하고 다녔다.
세관 직원은 불친절하고 택시 기사의 서비스는 형편없으며 식
당에서 서빙을 하는 직원의 태도는 무례하고 시민들도 모두 적
의에 가득 차 있다는 것이었다.
그후 친선대사는 책을 읽다가 우연히 한 구절을 보게 되었다
'세상은 그 자체가 거울이다.
모든 사람은 이 세상에서 자신의 그림자를 본다'
이후 그에게 다시 그 국가에 갈 기회가 생겼다.
이번에는 그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그 결과, 예전
에 불친절했던 세관 직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고, 택시기사
와 서빙 직원은 모두 친절했으며, 만나는 모든 사람은 그를 가
족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었다.
친선대사는 다른 사람을 가장 빨리 변화시키는 방법은 바로 자
기 자신을 바꾸는 것임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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