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1. 27.
[유머] 함께 묻히고 싶은 사람
[유머] 함께 묻히고 싶은 사람
세 명의 노인들이 공원에 앉아 그들에게 다가올 필연적인 것, 죽음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었다. 일흔세살 난 한 노인이 말했다.
"나는 가장 위대한 인간이며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브라함 링컨과 함께 묻히고 싶다"
그러자 다음 노인이 말했다.
"나는 가장 위대한 과학자이며 인도주의자이고 철학자,
평화를 사랑하는 앨버트 아인슈타인과 함께 묻히고 싶다"
그리고는 그들 둘은 아흔 살 난 세번째 노인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세
번째 노인이 말했다.
"나는 소피아 로렌과 함께 묻히고 싶다"
"하지만 그녀는 아직 살아 있네!"
먼젓번 두 노인이 화가 나 노여워하면서 말하자 세번째 노인이 말했다.
"나 역시 살아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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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로렌 옛날 유명한 미녀 배우였지. 이분 아직 살아있나?
암튼 인간은 모두 죽기마련이지만, 즐겁게 살 목표를 세
워야 하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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