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 20.
[유머] 건강걱정
[유머] 건강걱정
오른쪽 다리가 약간 마비되는 듯한 증세에 병적인 공포심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늘
『이러다가 한 순간에 마비될거야』
라고 중얼거렸다.
어느날 부인과 함께 모임에 참석했는데 식사 도중 오른쪽 다리를
슬쩍 꼬집어 보던 그는
『결국 내 다리가 마비되고 말았어』
라고 슬픈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자 부인이 귓속말을 건넸다
.『여보,지금 꼬집고 있는 것은
당신 다리가 아니라 제 다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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