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7. 2.

[유머] 도청의 주범






[유머]  도청의 주범






한 여자가 목사에게 찾아가 하소연을 했다.

“글쎄요. 목사님,저 영구 엄마가
제 사생활을 훤히 다 알고 있어요.
혹시 우리 집을 도청하는 게 아닐까요?”

목사가 다가와 귀에다 대고 이렇게 말했다.
“제발 새벽기도 시간 때 목소리 좀 낮춰요.
나도 다 알고 있어요.





당신 카바레 갔다 남편한테 들킨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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