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7. 18.
[성인유머] 아무하고나 자는 여자
[성인유머] 아무하고나 자는 여자
난 오늘도
생면부지의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했다
대체 이번이 몇 번째 인가..?
이젠
세는것두 의미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오늘도 역시 잠에서 깨어보니
허리는 쑤시고 골반이 땡긴다.
피곤하기도 하고..
자세가 좋지 않았었나보다.
자세에 신경을 썼었야 했는데....
이제 후회 해도 소용없고...
내가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기억도 안난다 . . .
그리고... 여전히
오늘도 다른 낯선 남자가 옆에서 쿨쿨 자고 있다.
흠~~자세히 보니 다행히 잘 생겼다.
아~~ 이게 문제가 아니다.
이번이 첨은 아니다
바로 어제도
생전 첨보는 남자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다
어제는 아버지뻘되는 남자였다.
잠을 자는 남자가 매번 틀리다.
정신을 차려야 겠다고..........
인간이 되자고
그렇게 내 자신에게 다짐 했건만
뜻대로 되지않는 내 자신이 정말로 밉다..
지난번에도 자고 있다가
친구한테 들키는 바람에
망신을 톡톡히 당한적도 있었다
아~~ 난,
정말 구제할 수 없는 인간이란 말인가? . . . . . .
아아~~이제, 전철에서 그만 자야겠다.
-joker
---------------
전철이나 버스에서 맘놓고 자지맙시다. 범죄의
표적이 될 수도 있고, 인터넷 스타가 될수도....
ㅋ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음악잡담] 살아있는 시체 좀비 Michael Jackson-Thriller [음악동영상 Michael Jackson | Thriller] 01 미국의 실제 좀비사건 영화에서나 등장하던 좀비사건이 미국에서 발...
-
[공포유머] 만득이 시리즈 모음 1. 만득이 시리즈의 시작 만득이가 하루는 만두 가게에 들어가 만두를 주문했다. 때마침 귀신도 그 만두 가게에 있었는데 선반 위에 얹어 놓은 ...
-
[유머] 해구신 이야기 때는 조선조 중기 쯤에 ... 임금; "요즈믄 와그런지 기운도 업꼬 밤이 무서버~~~~~~~" 이말을 들은 눈치빠른 이조판서의 머리에 먼~가가 번쩍하능기있어 강원목사...
-
[유머] 누구 자식이냐 1. 초등학교에 갓 들어간 아들녀석이 몹시 속을 썩이자 엄마가 아들을 불러세워다. "너, 왜 이렇게 엄마 속을 썩이니? 대체 누구 자식인데 이 모양이야!" 그러자 아들이 매우 실망스런...
-
[예화] 짐꾼이 된 군주 한 폴란드의 군주가 사냥하다가 그의 일행을 잃어 버리고 말았다. 그의 부하들은 며칠 후 시장에서 짐꾼이 되어 버린 그를 발견했다. 그는 불과 몇 페니를 위하여 짐을 나르고 있었다. 그들은 무척 놀랐다...
-
[유머] 백 번 나은 것 어떤 여자가 배가 심하게 아파서 병원에 갔다. 의사는 그여자 에게 맹장염에 걸렸으니 수술을 받아야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 여자는 다른 의사의 진찰도 받아보고 싶어 다른 병 원을 찾아갔다. 두번째 의사는 위...
-
[유머] 버스기사와 손님 어떤 사람이 버스를 탔다. 손님 : 이 차 어디로 가요? 버스 기사 : 앞으로 갑니다. 손님 : 뭐에요? 여기가 어딘데요? 버스 기사 : 차 안입니다. 손님 :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버스 기사...
-
[탈모] 머리빠짐 방지책 치료 머리카락이빠져요 원래 평소엔 아침에 머리를 감을땐 눈에 빠지는머리카락이 10개정도였는데 갑자기 어제부터 40~50개가 빠지더라고요 이거탈모증상인가요? 머리 하루 안감고 다음날 감을때 저는 한웅큼 보기...
-
[유머] 아재 개그 모음 넌센스 퀴즈 001. 흥부자식이 열명있는걸 줄여서 뭐라고하지? - 흥부새끼 십새끼 002. 청소하는 아가씨를 세글자로 줄이면 - 청소년 003. 추장보다 높은 사람은? - 고추장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