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3. 10.
[상식] 조건반사 -일하는 책상에서 자지마라
[상식] 조건반사 -일하는 책상에서 자지마라
심리학자들은 책상과 여러분 사이에 조건 효과가 생긴다는 점을 강조한다.
만약 책상에 앉아 있는 동안 졸거나 공상을 하면 책상이 졸음이나 공상에
대한 자극이 될 수 있다.
이런 유형의 부정적인 조건을 피하기 위해서 책상을 단지 공부하기 위한 것
으로만 사용해라. 자거나 공상을 하고 싶을 때는 책상에서 내려와서 다른 곳
에서 자거나 공상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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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반사[ 條件反射 conditioned reflex]
경험에 의해 후천적으로 생긴 반사.
조건 반사는 무조건 반사와 대응되는 말이다. 1900년경에 파블로프(I.P. Pavlov,
1849~1936)가 개의 침 분비 실험을 하여 처음으로 알아내었다.
예를 들어 레몬을 입에 넣었을 때 침이 나오는 것은 선천적인 반응인 무조건
반사에 속한다. 하지만 이러한 자극을 경험한 사람은 레몬을 보기만 해도 입
안에 침이 고이게 된다.
여기서 눈으로 레몬을 보는 것과 침이 나오는 것은 선천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기 때문에 이런 식의 반사 작용을 조건 반사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조건 반사
[條件反射] (학습용어 개념사전, 2010. 8. 5., (주)북이십일 아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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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과학만화]] 조건반사와 무조건반사
http://cluster1.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LIBz&fldid=EyFq&datanum=75&contentval=&docid=1LIBzEyFq752010070913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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