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3. 9.
[예화] 부패는 힘이다
[예화] 부패는 힘이다
부패한 물건은 흔히 보기 흉하고 냄새가 나는 것으로 여겨진다.
즙이 많은 사과 껍질은 썩으면 하얀 보풀이 인 곰팡이로 뒤덮이게
된다. 밝은 색깔의 튤립도 썩기 시작하면 고개를 떨어뜨리고 터져
버린 작은 풍선처럼 슬퍼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자연에서 필수 불가결한 과정이다.
썩지 않는다면 죽은 것들이 몇 마일씩 높이 쌓이게 될 것이다.
죽은 것들이 지구를 숨막히게 할 수 있다. 새로운 식물은 자랄 수
없을 것이다. 사실 부패하는 과정이 없다면 전 세계가 죽을 것이다.
부패는 결코 멈추지 않는 강력하고 필수적인 힘이다.
---
이것은 인간에게도 적용되는듯,
난 부패한 정치인이나
범죄자들이 몰락하리라는 것을 믿는다. 그썩은 냄새는
그의 가정과 직장을 파괴시킬 것이며 결국, 그에따라
새로운 인물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연우생각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성인유머] 빼다박은 아이 j그날....그 부부는....아이를 만들고 있었다... 한참 일을 치루고(?) 있는데, 갑자기 부엌 쪽에서 달그락 소리가 났다. 도둑인 줄 알고(어떻게 들었을까-_-) 황급히 몸을 뗀 남편.. ...
-
[유머] 어쩜 좋아? 노처녀가 시집간 친구 집에 찾아와 고민을 털어 놓았다. "저기.... 내가 요즘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실은 유부남이야." " 그래? 그 남자는 자기 부인보다 너를 더 사랑한...
-
[성인유머] 여자들을 울리는 남자들의 상투적인 말. 1. "다시 연락드릴께요!" 다시 만나고 싶지않다는 은근한 암시. 다시 만날 생각이 있는 남자는 이렇게 막연하게 말하지 않는다. ...
-
[성인유머] 딸의 준비성 외출 후 밤 늦게 딸이 돌아 왔다. 어머니가 그것을 보고, "어서 와라. 오늘은 꽤 늦었구나?" "예.준현씨와 함께 있었어요" "얼마 안 있으면 결혼 ...
-
[유머] 밧데리 서울에 사는 맹구가 난생 처음으로 시골에 놀러갔다. 그는 친척이 잡아준 풍뎅이를 갖고 놀다 그만 죽이고 말았다. 맹구: 이거 고장났어, 고쳐 줘. 시골아이 : 그게 아니야, 그건.... 맹구: 아, 알았다 밧데리가 ...
-
[황당유머] 확실한 관리인 어떤 거부가 400 헥타르의 농장을 샀다. 그 농장에 300년 묵은 소나무가 한 그루 있었기 때문에 그는 시가보다 더 비싸게 그 농장을 산 것이었다. 도시로 돌아온 그가 친구들에게 그 얘기를 했더니 친구들은...
-
[성인유머] 남녀합반과 여학생반의 차이 -나우누리: 그리워라(박선영 ) ### 남녀공학..!! 이런 일도 있다..!! 0. 어랏.. 워라도 남녀공학 나왔나? 내지는.. 혹시 대학교가 남녀공학이라고 그러는 ...
-
[유머] 멍청이 직장에 첫 출근을 했던 멍청이가 집으로 돌아왔다. 그가 약간 수척해 보이는 것을 알고는 아내가 물었다. “여보, 당신 괜찮아요?” “조금 안 좋아.” 그가 대답했다. “기차에서, 달리는 반대방향으로 앉아서 왔...
-
[죽음-파상풍] 장미가시에 찔려죽은 시인 릴케 독일시인 릴케는 장미가시에 찔려 죽었다고한다. 낭만적인 얘기 같지만 사실 이시인은 장미를 무척 좋아했기에 생겨난 일. 기사를 찾아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