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10.
[유머] 개미처럼 보이네
[유머] 개미처럼 보이네
한 노인이 비행기에 올라탔다. 엔진이 부르릉 거리기 시작했다.
그는 그것이 첫 비행기 여행이었기 때문에 몹시 두려웠다.
의자의 팔걸이를 꼭 잡고 눈을 꼭 감았다. 그
런 후에 100 까지 세기 시작했다.
그런 다음에 눈을 뜨고 창 밖을 내려다 보았다.
"야! 저 아래 사람들 좀 봐. 정말 작아 보이는 구나!"
그는 놀라서 옆 좌석에 앉은 사람에게 말했다.
"저 사람들 정말로 개미처럼 보이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옆 좌석의 남자가 조용히 말했다,
"우리는 아직 이륙하지 않았습니다. 저것들은 개미예요."
---
겁먹으면 개미도 사람으로 보이는가 보다.ㅎㅎ.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이모티콘] 문자로 감정 표현하기 특수문자 바로써먹기 특수문자 일일이 찾아 입력하기 힘드시죠. 제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임의의 파일을 하나 작성하여 자주쓰는 특수문자를 모아넣습니다. 그리고 필요 할때 찾아 쓰시면 됩니다. 블로그...
-
[음악잡담] 살아있는 시체 좀비 Michael Jackson-Thriller [음악동영상 Michael Jackson | Thriller] 01 미국의 실제 좀비사건 영화에서나 등장하던 좀비사건이 미국에서 발...
-
[사후신비] 지옥은 정말 있는가 기독교 불교 각 종교 01 부자와 나사로 그러다 그 가난한 이가 죽자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 곁[천국]으로 데려갔다. 부자도 죽어 묻혔다. 부자가 저승(음부)에서 고통을 받으며 눈을 드니, 멀리 아...
-
[팝송명곡] EMMANUELLE 엠마누엘 - 성애와 허무감 - PIERRE BACHELET Melodie d'amour chantait le cœur d'Emmanuelle Qui bat cœur a...
-
[꿈상징] 꽃 꽃다발 주다 받다 시들다 피다 꽃말 01. 꽃을 꺽은 후 시들은 꿈 꿈에서 내 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아침인지 환한 햇살이 눈에 비치 어 일어났다. 나도 모르게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왔는데, 거기 웬 상자 ...
-
[장례-묘비명] 우물쭈물하다가 이렇게되었네-버나드쇼 내가 죽기 전에 후세에 남기고 싶은 말은 뭘까? 글쎄, 이시점에서는 생각도 안나고 아주 먼 미래같이 보이지만.... 옛사람들의 묘비명을 보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하긴 요즘엔 화...
-
[예화] 팔자소관 ---- 흔히 하는 말중에 <팔자소관> 이라는 말이 있다. 팔자(八字)란 즉 말 그대로 여덟글자라는 뜻이다. 그리고 여덟글자는 사주(四柱) - 또한 말 그대로 네개의 기둥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
[이상심리] 놀라는 쾌감 노출증 바바리맨 01 대낮 주택가서·버스안에서…정신나간 ‘경찰 바바리맨’ 박준철 기자 terryus@kyunghyang.com 현직 경찰 간부가 술에 취해 타고 가던 버스 안에서 음...
-
[웰다잉] 엔딩노트 - 아름다운 마지막 준비하기 엔딩노트는 일종의 버킷리스트입니다. 일본 영화제목이기도 한데, 내용은 인간극장같은 다큐느낌... MBC에서 예전에 방영되었던, '엄마 의 약속'이란 다큐 같습니다. 죽...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