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3. 6.
[유머] 집안 일이 너무 많아
[유머] 집안 일이 너무 많아
바가지만 긁어대는 아내는 남편이 사장에게 급료인상을 요구하면서
집안사정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던 것이라고 탓했다.
"아이들 일곱에, 병든 모친이 있어서 밤잠을 못 자고 병구완 하기가
일쑤고 가정부를 둘 형편이 못되어 설거지까지도 해야 한다고 하란
말이에요
"그로부터 며칠 후 회사에서 돌아온 남편은 해고됐노라고 했다.
"사장 얘기가...
회사일 아닌 집안일이 그렇게 많아서야 쓰겠느냐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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