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9. 8.
[예화] 화가와 목동
[예화] 화가와 목동
자칭 대가라는 화가가 있었다.
그는 오랫동안 정성을 기울여 투우 그림을 한 장 그렸다.
보는 사람마다 소가 살아 있는 것 같다고 감탄을 했다.
어느날 그 그림을 말리고 있는데 한 목동이 지나가다가 그
그림을 보고 깔깔 웃었다.
잔득 화가 난 화가가 물었다.
"버릇없이 작품 앞에서 함부로 웃다니..."
목동이 대답했다.
"소가 싸움을 할 때는 꼬리를 두 가랑이 사이에 끼우고
싸우는 법인데 이소는 두 마리가 다 꼬리를 흔들고 싸
우니 웃음이 터질 수 밖에요."
-------------
스스로 대가인양 생각하는 사람들은 대가가 아니다.
-연우생각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베스트] 뜻밖의 결말 반전영화 명작 스릴러 100 추천 리스트 오늘은 예기치 않은 결말에 깜짝 놀라게되는 명작 반전영화들을 소개한다. 대부분 스릴러지만, 때로는 공포물이나 멜로물에서도 예상못한 반전에 당황하게 되기도 ...
-
[예화] 내 인생의 지도 여행을 좋아하는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젊은이는 강의 흐름을 표시한 정밀한 지도 한 장을 구했습니다. 이미 그 강의 탐색을 마친 전문가들이 만들어놓은 지도였습니다. 그는 지도를 꼼꼼히 살피면서 자신만만...
-
[예화] 소녀 노숙자의 하바드대학 합격 미국 하버드대는 올해 2만 9112명의 입학 지원자 중 7%(2046명)만 합격했습니다. 사상 최고의 경쟁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합격자 중에는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흑인 소녀 카디자 윌리엄스...
-
[공포유머] 엄마 나 예뻐 갓 말을 배우기 시작한 민정이는 항상 엄마에게 자기가 예쁘냐고 물어보곤 했다. 엄마는 민정이를 정말 예뻐했다. "엄마, 나 예뻐?" "응, 이 세상에서 우리 민정이가 제일 이뻐...
-
[명언음악] 성공명언 Conquest of Paradise Vangelis [음악동영상] Conquest of Paradise Theme • Vangelis 001 창조적인 삶을 살려면 내가 틀릴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버려...
-
[상식] 전체 지하철 각 노선표 1~9호선 분당선 중앙선 경춘선 수도권 전철 -위키백과 수도권 전철은 서울역앞역부터 청량리역까지 개통된 서울 지하철 1호선과 함께 경부선, 경원 선, 경인선과의 직결 운행을 개시한 것을 시초로 ...
-
[음악잡담] 하루살이 사랑하기 위해 태어나다 El Bimbo 당신에게 오직 하루만이 남아있다면 ... 무엇을 할 것인가? 하루살이는 하루뿐인 삶을 오직 짝짓기에 투자한다! 성년의 기간이 너무 짧아 어이없고, ...
-
[예화] 한번에 하나 우리의 친구 하나가 황혼이 물들어 가는 시각에 멕시코의 한적한 해변을 거닐 고 있었다. 그런데 맞은편에서도 어떤 노인이 혼자서 걸어오고 있었다. 그 사람 은 멕시코 원주민이었다. 둘 사이의 거리가 점점...
-
[예화] 자신을 보고 웃어라 칭찬은 우리의 관계를 풍요롭게 하며 행복을 가져다준다. 우리는 그것을 주위에 더 많이 전파시킬 필요가 있다. 칭찬을 해 주기가 가장 어려운 사람은 바로 자기자신이다. 내가 학생시절, 내 첫번째 명상 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