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9. 12.

[성인유머] 마누라 옆 남자



 [성인유머] 마누라 옆 남자



술을 진탕 마신 남편이 자정이 훨씬 넘어 집에 돌아왔는데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문을 열어 주지 않았다.

할 수 없이 담을 훌쩍 넘는 순간 경찰이 호각을 불어제꼈다.

경찰 : 당신 도둑이지?

남편 : 무슨 얘기야, 여긴 내집이야. 내 집, 저기 저 차는 내 차,
신발장엔 내 구두들.. 안방을 봐, 내 마누라잖아. 내 마누라!

경찰 : 그럼 그 옆에 누워있는 남자는 누구요?

남편 : 누구긴 누구야,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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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남의집에 들어갔다 경찰신고로 붙잡혀 처벌받는
사건은 종종 뉴스에 보도된다. 꼭지가 돌도록 마시는 건
자살행위.... 모르고 그랬다는 변명은 면책사유가 되지 못
하지. 사회적으로 매장되고 직장까지 잃을 수 있으니 술
꾼들은 조심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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