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9. 20.
[성공예화] 무모하지 않게 용감하라
[성공예화] 무모하지 않게 용감하라
세 명의 버스 기사들이 직장을 구하기 위해 어느 회사에 지원했다. 추천서류
검사가 끝난 후에 한 명씩 질문을 받았다.
"높은 절벽의 가파른 언덕 커브길을 얼마나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가?"
첫번째 남자는 바깥 가장자리로부터 한 발짝 안쪽으로 운전할 수 있고, 그것
도 확실하게 운전을 할 수 있다고 했다.
두 번째 남자는 그보다는 더 잘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했다. 그는 절벽 가
장자리에서 바퀴를 반 정도 밖으로 내보내어 운전할 수 있는데, 그것도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또 그는 버스의 폭에서부터 아주 작은 부분까지 모조
리 다 측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 번째 남자는 주저하며 대답했다.
"저는 절벽 가장자리까지 얼마나 가까이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건 절벽으로부터 가능한 한 가장 멀리 떨어지겠습니다!"
결과는 그 세 번째 사람이 고용되었다.
만약 당신이 어떤 큰 일을 하고 싶다면, 용감한 것과 무모한 것을 확실히 구별하라.
-J. 모러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성인유머] 빼다박은 아이 j그날....그 부부는....아이를 만들고 있었다... 한참 일을 치루고(?) 있는데, 갑자기 부엌 쪽에서 달그락 소리가 났다. 도둑인 줄 알고(어떻게 들었을까-_-) 황급히 몸을 뗀 남편.. ...
-
[성인유머] 여자들을 울리는 남자들의 상투적인 말. 1. "다시 연락드릴께요!" 다시 만나고 싶지않다는 은근한 암시. 다시 만날 생각이 있는 남자는 이렇게 막연하게 말하지 않는다. ...
-
[유머] 어쩜 좋아? 노처녀가 시집간 친구 집에 찾아와 고민을 털어 놓았다. "저기.... 내가 요즘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실은 유부남이야." " 그래? 그 남자는 자기 부인보다 너를 더 사랑한...
-
[유머] 밧데리 서울에 사는 맹구가 난생 처음으로 시골에 놀러갔다. 그는 친척이 잡아준 풍뎅이를 갖고 놀다 그만 죽이고 말았다. 맹구: 이거 고장났어, 고쳐 줘. 시골아이 : 그게 아니야, 그건.... 맹구: 아, 알았다 밧데리가 ...
-
[성인유머] 딸의 준비성 외출 후 밤 늦게 딸이 돌아 왔다. 어머니가 그것을 보고, "어서 와라. 오늘은 꽤 늦었구나?" "예.준현씨와 함께 있었어요" "얼마 안 있으면 결혼 ...
-
[음악잡담] 살아있는 시체 좀비 Michael Jackson-Thriller [음악동영상 Michael Jackson | Thriller] 01 미국의 실제 좀비사건 영화에서나 등장하던 좀비사건이 미국에서 발...
-
[예화] 당신자신을 위해 연주하라! 어떤 여인이 브로드웨이에서 연극공연을 보러갔다. 휴식 시간에 그녀는 삼페인 한 잔을 마시기 위해 휴게실로갔다. 그곳은 담배를 피우고, 얘기하고, 마시는 사람들로 만원이었다. 한 피아니스트가 ...
-
[유머] 멍청이 직장에 첫 출근을 했던 멍청이가 집으로 돌아왔다. 그가 약간 수척해 보이는 것을 알고는 아내가 물었다. “여보, 당신 괜찮아요?” “조금 안 좋아.” 그가 대답했다. “기차에서, 달리는 반대방향으로 앉아서 왔...
-
[상식예화] 한계효험체감의 법칙 - 가장 맛있게 먹는 법 여름에는 뭐니뭐니 해도 시원한 수박이 갈증을 씻는데는 최고입니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아니면 밖에 외출을 나갔다 들어와서 냉장고에 대기중이던 시원한 수 박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