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8. 3.
[성인유머] 천만원
[성인유머] 천만원
한 남자가 옆집에 새로 이사온 여자를 훔쳐보는게 취미였다.
여자는 항상 뒷뜰에서 일광욕을 하곤 했는데, 아슬아슬한 수영복을 입었기
때문에 남자는 너무 아쉬워했다.
그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옆집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고릴라 같은 거구의 남자가 나왔다.
"실례합니다. 저는 옆집에 사는데요, 말씀드릴 것이 있어서.."
"뭐요?"
"부인께서 너무 예쁘시다는 말씀을 꼭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왔어요."
"그래서?"
"저, 특히 부인의 가슴이 너무 예쁘시더라구요. 만약 그 가슴에 입맞출
수 있다면 천만원이라도 아깝지 않을텐데..."
남편은 인상이 찌그러지더니 남자의 멱살을 잡고 때리려고 했다.
그때 여자가 뒤에서 나오더니 말리고는 남편을 데리고 들어가서 의논을
했다. 그리고 잠시후 남편이 다시 나와서 말했다.
"좋아. 우리 마누라 젖에 뽀뽀하는데 천만원이야."
그리고는 여자가 웃옷을 벗고 브래지어도 벗었다.
남자는 애타게 보고 싶어 했던 가슴을 보더니 눈이 동그래지며 손으로
잡고 한참동안 얼굴을 비볐다.
남편이 소리쳤다.
"빨리 뽀뽀나 하란 말야!"
"할 수 없어요."
"뭐!? 왜 못해?"
남자가 대답했다.
"천만원이 없거든요."
----세상엔 정말 활당한 넘들 많죠?
어린애들 포함해서..ㅋㅋ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
[죽음] 탈출구는 없었다 목매 자살 의사 ------------------------------------------------------------------------------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도움이 필요하거나 우울하...
-
[유머] 아재 개그 모음 넌센스 퀴즈 001. 흥부자식이 열명있는걸 줄여서 뭐라고하지? - 흥부새끼 십새끼 002. 청소하는 아가씨를 세글자로 줄이면 - 청소년 003. 추장보다 높은 사람은? - 고추장 ...
-
[황당유머] 확실한 관리인 어떤 거부가 400 헥타르의 농장을 샀다. 그 농장에 300년 묵은 소나무가 한 그루 있었기 때문에 그는 시가보다 더 비싸게 그 농장을 산 것이었다. 도시로 돌아온 그가 친구들에게 그 얘기를 했더니 친구들은...
-
[상식] 꿈이 현실된다 피그마리온 효과 Pygmalion 01 옛날 키프로스에 한 조각가가 살았대. (어떤 사람은 왕이었다고도 하던데 그게 중요한 것은 아니고) 그의 이름이 피그마리온이었어. 그는 세상의 여자들에게...
-
[성인유머] 딸의 준비성 외출 후 밤 늦게 딸이 돌아 왔다. 어머니가 그것을 보고, "어서 와라. 오늘은 꽤 늦었구나?" "예.준현씨와 함께 있었어요" "얼마 안 있으면 결혼 ...
-
[음악잡담] 살아있는 시체 좀비 Michael Jackson-Thriller [음악동영상 Michael Jackson | Thriller] 01 미국의 실제 좀비사건 영화에서나 등장하던 좀비사건이 미국에서 발...
-
[유머] 어쩜 좋아? 노처녀가 시집간 친구 집에 찾아와 고민을 털어 놓았다. "저기.... 내가 요즘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실은 유부남이야." " 그래? 그 남자는 자기 부인보다 너를 더 사랑한...
-
[서울둘레길 4코스1] 수서역-대모산-구룡산-양재시민의숲역 오늘은 3코스의 전반부, 대모산과 구룡산을 간다. 여름 가믐이 심하더니 가을 들면서 자주 비가 내린다. 서울 근교, 특히 도심지에 밀집한 곳이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힘들지 않...
-
[상식예화] 한계효험체감의 법칙 - 가장 맛있게 먹는 법 여름에는 뭐니뭐니 해도 시원한 수박이 갈증을 씻는데는 최고입니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아니면 밖에 외출을 나갔다 들어와서 냉장고에 대기중이던 시원한 수 박을...
-
[유머] 말하는자와 듣는자, 누가 더 피곤한가? 국회의원 선거 입후보자의 부인이 밤에 피곤하다고 불평을 늘어 놓자 남편이 부인을 나무랐다. "아니, 당신이 뭘 했다고 피곤하다는 거요? 난 오늘 하루에만 일곱 번이나 연설을 했잖...

댓글 없음:
댓글 쓰기